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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먹튀 논란’ 양팡 “모 유튜버, 상대 측 주장만 가지고 악의적으로 영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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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4. 27.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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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팡 유튜브 캡처
유튜버 양팡이 계약금 먹튀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7일 양팡의 유튜브 채널에는 계약금 먹튀 논란에 대한 입장문이 올라왔다.


양팡은 "모 유튜버분께서 현재 민사소송중인 건 관련하여 상대 측의 주장만을 가지고 편향된 제보를 기반으로 악의적으로 제작된 영상"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저도 방금 확인하였습니다. 현재 소송을 담당하고 있는 법무법인과 논의 중에 있으며, 소송이 엮여 있어 모든 반박자료에 대한 법률적인 검토가 필요합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법무법인과 함께 영상 내용 하나하나 세부적으로 검토 받으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로 영상을 통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조금만 믿고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튜버 구제역은 27일 자신의 유튜브 '구제역' 채널에 "구독자 257만 효녀 유튜버 A의 부동산 계약금 1억 먹튀, 사문서 위조에 관한 재밌는 사실들"을 공개해 파장이 일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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