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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당선인은 15일 오후 11시 현재 득표율 81.9%(8만3626표)로 1위를 차지했으며 상대후보인 무소속의 김선우 후보 11.7%(1만2001표), 민생당 김연관 후보는 4.5%(4654표)를 얻는데 그쳤다.
이개호 당선인은 “선거기간 내내 보내주신 지역군민들이 성원과 지지덕분이다”며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 미래를 향해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가슴 따뜻한 정치, 모두가 잘사는 세상을 만드는데 한걸음 더 나아가겠다”며 “‘나라다운 나라’ 문재인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의 디딤돌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