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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국민 여러분 속에서 배운 건강함으로 힘을 얻고, 격식과 기득권을 버리고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안전과 생명을 지키고, 모든 국민이 다 함께 잘 사는 공존과 상생의 혁신적 포용국가를 위해 쉼 없이 일하겠다”며 포부를 나타냈다.
초선의원으로서의 의정계획도 밝혔다.
서 당선인은 “국회에서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힘껏 일하고, 여러분 곁의 든든한 동지가 돼 약자에게 힘이 되는 법을 만들겠다”며 초심을 담아 의정활동 목표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서동용 당선자는 “섬진강의 눈이 녹고 꽃이 피고 졌습니다. 그사이 축제는 끝이 났습니다. 서로의 응어리진 마음이 녹고 아름다운 말 꽃이 다시 피고 지면 좋겠습니다. 긴 시간 동지로 또는 경쟁자로 함께 해 주신 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며 함께 뛴 후보들에 대한 위로와 우정의 마음을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