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신품종 생산성 비교 검증 연구 및 종자배양 관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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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고흥 해역에 적합한 전국 최고의 김밥용 김 생산을 위해 전남도 해양수산과학원 고흥지원과 연구협약을 체결 후 2019년부터 3년간 총 1억 5000만원을 투자해 금산면 명천리 인근 해상에 4ha 규모의 시험양식장을 운영하고 있다.
전년도에 우량모조 확보와 유리 사상체의 시험 배양 및 해상채묘를 실시했고 시험 연구 2년차인 올해는 본격적으로 시험 품종의 양식에 들어가 김양식용 부류망 10줄(20책)을 시설하고 채취한 우량품종 원초 1700kg을 가공해 김밥용 김 720속을 생산했다.
고흥군은 연구 사업이 3년차에 접어드는 2021년에는 고흥 김의 특산품화를 위한 신품종 생산성 비교 검증 연구 및 종자배양 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우량종자개발이 완료되면 2019년산 생김 생산량 전국 1위(12만6586톤)인 고흥군의 김 산업에 종사하는 어업인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