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맞춤형 친환경ㆍ무장애 시설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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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여수시에 따르면 원도심권 노인복지관은 지난해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완료하고 총 사업비 98억원이 투입돼 연면적 1800㎡ 지상 4층 규모의 어르신 맞춤형 친환경·무장애 시설이 들어선다.
복지관이 조성되는 관문동 일원은 국민연금공단 및 동부보건지소 등 공공시설과 인접하고 있어 복지, 의료 및 행정서비스 연계도 가능하다.
시는 지난 1월 30일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필요성, 시설 현황, 협조사항 등을 설명했다.
앞으로 2차 설명회를 통해 토지 소유주, 이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보상 추진 일정, 절차 등 보상 전반에 대해 안내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정당한 보상과 성공적인 사업 추진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