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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순천시에 따르면 웹툰 제작은 순천대학교 애니메이션학과와 연계해 도로명의 향토사적 유래와 도로구간 내 주요 건물과 장소에 대해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시민들이 수시로 웹툰을 열람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각 읍·면·동에 배포해 주민에게 홍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초등학교 및 도서관 등에 비치해 교육용 자료와 향토사적 기록물로 관리한다.
‘순천시 도로명 이야기’ 웹툰 3편은 시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시 관계자는 “순천시 도로명 웹툰이 향토역사와 도로명 이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며 “생활에서 도로명주소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