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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접촉이 빈번한 시설인 문 손잡이, 키보드, 책상 등 표면을 수시로 소독을 할 수 있도록 환경소독제를 분무기에 담아 학교에 배부했다.
독액이 필요할 경우에는 군 보건소에서 언제든지 무료로 받아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했다.
학교 관계자는 “소독액을 만드는 방법이 어려웠으나 보건소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정보를 안내해줘 모든 교실에 일상적으로 소독을 할 수 있겠다”고 말했다.
특히 영광교육지원청은 장학사와 담당팀원이 지역 학교에 대해 학사일정, 학습지원, 긴급돌봄, 교직원 복무, 운동부 운영 등에 대한 지도·지원을 하고 동시에 환경소독제 배부 및 사용법을 안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