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용인시가 폐쇄한 5곳 중 3곳은 신천지 측이 자진 신고한 곳이고, 2곳은 시민의 제보로 확인된 곳이다. 지역별로는 기흥구 강남대 앞에 3곳, 포곡읍 금어리 1곳, 보정동 카페거리 인근 1곳 등이다.
용인시는 지난 3일부터 4개 점검반을 편성해 매일 2회, 불특정 시간대에 이들 15곳 신천지 시설을 방문해 부착한 ‘시설폐쇄 행정처분서’ 훼손 여부 등 출입한 흔적이 있는지를 점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민들이 제보하는 신천지 시설에 대해 직접 현장에 나가 확인하고 있다.
한편, 경기도는 8일 기존에 내렸던 신천지 시설 폐쇄처분이 종료됨에 따라 22일까지로 행정처분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