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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부안해경에 따르면 위도에서 거주하는 A(5)어린이가 골목길에서 킥보드를 타고 이동 중 후진 중인 차량에 역과돼 하반신과 가슴부분 골절이 의심되고 위도 보건의 진료결과 종합병원의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에 따라 긴급 이송했다.
부안해경은 위도파출소, 경비함정, 닥터헬기를 파견했으며, 빠른 이송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닥터 헬기를 이용해 익산소재 대학병원으로 이송했다.
부안해경 관계자는 “해양경찰은 24시간 비상출동 시스템을 구축하고 유관기관과의 긴급구조 협력을 통해, 도서지역과 해상에 발생하는 응급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