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00229102406 | 0 | | 김준성 영광군수(오른쪽)가 ‘제101주년 3.1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을 방문해 위문하고 있다./제공 = 영광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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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영광군수가 ‘제101주년 3.1절’을 맞아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 유족을 방문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1일 군에 따르면 이날 위문은 영광군에 거주 중인 독립유공자 유족 3명을 대상으로 가정방문·소정의 위문금 전달로 이뤄졌다. 군은 매년 3·1절과 광복절에 독립유공자 유족을 위문·격려하고 있다.
김 군수는 “우리나라가 가장 암울했던 일제강점기 시절 나라를 되찾기 위한 염원 하나로 희생했던 독립유공자에 대해 경의를 표한다”면서 “앞으로도 유공자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그에 대한 예우를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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