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광소방서, ‘대마주조’와 업무협약 체결...대마 할머니 막걸리에 ‘소방시책’ 홍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219010010861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0. 02. 19. 14: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00218195912
영광소방서가, 대마주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마 할머니 막걸리’에 소방시책을 홍보하고 있다/제공 = 영광소방서
전남 영광소방서는 영광군 대마면 소재 (유)대마주조에서 시중에 유통되는 ‘대마할머니 막걸리’ ‘톡 한잔 소주’ 등에 소방시책을 홍보하기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대마할머니 막걸리는 하루 5000병 이상 유통되는 지역 특산품으로 병 겉표지에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는 필수입니다 ‘불나면 대피먼저’ 두 종류의 소방시책이 번갈아 부착된다.

이는 시민의 주택용 소방시설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설치를 유도하고, 화재대피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추진됐다.

정덕진 대마주조 대표는 “전통주의 이미지 제고와 공익적 소방홍보에 대마주조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영광소방서 관계자는 “적극적인 대마주조의 협조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이고 다양한 생활밀착형 소방홍보 활동을 펼쳐 시민 인식의 변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