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김제시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농촌진흥청 원예특작과학원에서 국제 농업분야 교류협력의 하나로 이뤄졌다.
지난해 늦가을 전북을 돌아본 후 귀국한지 약 3개월만에 이뤄진 재방문이다. 농업분야 전문가 10여 명도 동행했다.
반치그 주지사는 김제시가 보유하고 있는 스마트팜 현장을 둘러봤다.
방문단은 최첨단 유리온실을 견학하면서 파프리카 재배 및 관리기술 등에 관심을 보였다.
반치그 주지사는 “앞으로 국제교류를 통해 스마트팜 교육생 교류 및 기술지원 등 상호교류를 이어가길 희망한다”며 몽골의 농업발전을 위해 협조를 부탁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몽골의 척박한 자원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 스마트탐이 몽골까지 확산되길 바란다”며 “재배기술부터 인력양성 프로그램까지 모든 것에 관심을 보인 몽골 방문단에게 몽골의 농업발전을 위해 국외 교류도 강력히 희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