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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민 숙원사업 ‘동백세브란스병원’ 3월 1일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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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0. 02. 1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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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 진료과 708병상 규모
동백세브란스병원
12년만인 오는 3월 2일 개원예정인 동백세브란스병원,/홍화표 기자
그동안 대형종합병원이 하나 없던 경기 용인시민의 숙원사업이었던 동백세브란스병원이 다음달 문을 연다.

용인시는 기흥구 중동 동백지구 맞은편 7만3000㎡ 부지에 짓고 있는 동백세브란스병원이 시스템 점검 등을 거쳐 다음달 1일 개원한다고 11일 밝혔다.

동백세브란스병원은 33개의 진료과와 심장혈관센터, 퇴행성뇌질환센터 등을 갖춘다. 건축물은 708병상 규모지만 일단 462병상으로 시작한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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