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유기상 고창군수(오른쪽줄 첫번째)가, 기재부를 방문해 내년 국가예산사업 당위성을 설명하고 있다/제공 = 고창군
전북 고창군이 내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1일 고창군에 따르면 10일 유기상 군수는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해 내년 확보대상 사업들에 대해 당위성을 설명했다.
유 군수는 기재부의 한훈 경제예산심의관을 비롯해 주요 과를 방문해 고창 월산리 온수선 도로 확포장사업(36억원), 전통시장 인도교 조성사업(7억원), 고수 미래산업(농공)단지 재해위험시설 정비사업(18억원), 강남지구 배수지구 개선사업(90억)등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