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안군-전북대 ‘부안 농생명힐빙밸리 구축’ MOU 체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211010005752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0. 02. 11. 10: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00210201204
10일 부안군청 대회의실에서, 권익현 군수(왼쪽)와 김동원 전북대 총장이 부안 농생명힐빙밸리구축을 위한 MOU 체결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부안군
전북 부안군과 전북대학교는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부안농생명힐빙(Heal-Being)밸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김동원 전북대학교 총장, 김관우·이귀재 부총장, 조재영 산학협력단장 등 양 기관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부안군 농생명산업 발전을 위한 전북대학교 부안캠퍼스 개설 △농생명융합산업종합지원센터 구축 △사회적치유농업힐빙센터 구축 △전북대학교 교직원연수원 부안 건립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협약은 부안군과 전북대가 농생명산업 육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상호 발전하는 모태가 될 것”이라며 “교육문화시설 유치에 따른 실질적 인구늘리기와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큰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