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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부패·청렴 서약서는 영광군 공직자로서 청렴한 업무태도와 부패 척결을 통해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데 모범이 될 것을 다짐하는 것으로 △공직자로서 법과 원칙 준수 △군민들에게 친절하고 공정한 업무 처리 △공정성과 청렴성을 저해하는 사항 적극 신고 △금품·향응 수수 금지 및 공무원행동강령 준수 등을 담고 있다.
지난해 군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특히 군은 82개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유일하게 1등급을 받아 청렴한 지자체라는 새로운 명성을 얻었다. 전남도 주관 부패방지시책 평가에서도 ‘대상’을 수상해 ‘청렴과 부패방지’ 두 분야 모두에서 최고의 성과를 올리는 겹경사를 맞았다.
김 군수는 “청렴이란 군민들이 느끼는 불편함을 하나씩 하나씩 제거해나가는 과정이므로 더욱 밀착된 행정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영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