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현철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019년 하반기부터 전략고객향 OLED 패널 공급이 시작됐고 2020년 OLED 패널 공급량이 3배 이상 증가할 전망”이라며 “2020년 중소형 OLED 사업부 영업적자는 4860억원으로 2019년 1조2000억원 대비 축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소 연구원은 “향후 7년간 중국에서는 최대 1조5000억위안의 투자가 이뤄질 전망”이라며 “OLED는 5G 스마트폰의 최적 디스플레이인 바 2021년 글로벌 스마트폰용 OLED 수요는 8억대로 증가하고, 중소형 OLED 사업부의 영업이익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4분기 LCD 구조조정으로 영업적자는 714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지만 중소형 OLED 사업이 정상화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