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NH농협창녕군지부, 과수농가 단감수확 일손돕기 구슬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107010003466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11. 07. 08: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91105범농협일손복기-김종한지부장-부곡면
창녕 농·축협직원들이 단감농장에서 일손돕기를 하고 있다. /제공=농협창녕군지부
경남 창녕지역 농·축협 직원 20여명이 과수농가를 찾아 단감수확 등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7일 NH농협창녕군지부에 따르면 직원들은 지난 1일 이방면 송곡리 과수농가, 5일 부곡면 노리 과수농가에서 단감따기 작업을 하는 등 농가 일손돕기로 구슬땀을 흘렸다.

농장주 김기태씨는 “일손이 부족한데 농협 직원들이 단감수확 작업을 도와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191105범농협일손돕기-김종한 지부장-부곡면
김종한 농협 창녕군지부장이 단감농장에서 수확한 단감을 선별해 박스에 담고 있다. /제공=농협창녕군지부
김종한 지부장은 “가을 수확철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해결하기 농협에서는 인력지원과 인력 중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기업체 및 단체에서도 일손돕기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