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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의회, 268회 임시회 개회…9일간 조례안 등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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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11. 0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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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의회 제268회 임시회 개회 (1)
창녕군의회가 4일 본회의장에서 제268회 임시회 개회식을 열고 있다. /제공=창녕군의회
경남 창녕군의회가 4일 제268회 창녕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9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5일 창녕군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는 집행부로부터 올해 주요업무 추진성과 및 내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12건의 조례안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박상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에서 다룰 주요업무 추진성과 및 내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대해 집행부는 성의 있는 자세와 정확한 자료를 제출하길 바란다”며 “의원들은 비난과 질책이 아닌 합리적인 비판을 해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양성평등을 기반으로 한 여성친화도시를 바라며’를 주제로 하는 김인옥 의원의 5분 자유발언과 가야사 연구복원사업 추진을 위한 특별법 조속 제정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안홍욱 의원이 대표발의하며 건의안을 낭독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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