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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밀양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는 의사일정에 따라 내년도 시정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각종 의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모바일 및 유튜브 영상방송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할 예정이다. 시의회는 지난 제211회 임시회부터 서비를 시행해 오고 있다.
김상득 의장은 “밀양시의회는 지난 제211회 임시회부터 모바일 및 유튜브 영상방송서비스를 통해 의정활동을 실시간으로 생중계해 시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데 힘쓰고 있다”며 “접근성이 높아진 만큼 의정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더 많은 관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밀양시의회는 제215회 정례회를 규정된 관련 조례에 따라 다음 달 25일 개회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