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아리랑사업단이 20일 오후 영남루 뜰마당 특설무대에서 국악 뮤지컬 ‘응천 아리랑’을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밀양지역 예술인 참여로 펼쳐진 ‘응천(凝川)아리랑’은 영남루 현판이야기와 점필재 김종직 선생의 선비정신, 영남루 아랑 이야기, 사명당의 호국정신을 아리랑의 정신과 접목해 다원예술로 공연했다.
이날 이 공연을 보기위해 영남루 찾은 관광객은 500여명에 이르렀다.
이들은 “밀양 관광의 백미인 영남루와 더불어 밀양의 문화예술 관광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극찬했다.
 | 영남루에 울러퍼진 응천아리랑 002 | 0 | | 밀양아리랑사업단이 20일 영남루 뜰마당 특설무대에서 의 국악 뮤지컬 ‘응천아리랑’ 공연을 펼치고 있다./오성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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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루에 울러퍼진 응천아리랑 046 | 0 | | 밀양아리랑사업단이 20일 영남루 뜰마당 특설무대에서 국악 뮤지컬 ‘응천아리랑’ 공연을 펼치고 있다. /오성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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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루에 울러퍼진 응천아리랑 041 | 0 | | 밀양아리랑사업단이 20일 영남루 뜰마당 특설무대에서 국악 뮤지컬 ‘응천아리랑’ 공연을 펼치고 있다 /오성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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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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