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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봉화군에 따르면 지난 15일 소천면 분천2리 마을회관에서 지역주민 및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천 산타마을 관광활성화 사업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군은 산타마을 관광활성화의 두 축인 ‘분천 산타마을 조성 사업’과 ‘겨울왕국 분천 산타마을 관광명소화 사업’에 대한 사업 개요 및 계획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원동력을 확보했다.
또 추진하고 있는 산타캐릭터 개발을 마무리하고 산타마을 곳곳에 적용해 관광지 브랜딩을 통한 상품개발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봉화군 대표관광지 분천 산타마을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현재 취약하다고 여겨지는 체험 콘텐츠를 집중 강화한 산타마을 체험랜드 조성으로 산타마을을 전국적인 관광지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