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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안동시에 따르면 이번 중소기업 융합대전은 중소벤처기업부와 경북도, 시가 주최하고 (사)중소기업융합중앙회와 (사)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연합회가 주관한다.
시는 일본의 경제보복과 날로 치열해지는 기업 간 경쟁 속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교류와 협력에 기반한 중소기업의 개방형 혁신성장을 이끌고 기업 간 자발적 협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중소기업 융합대전은 올해로 6회째를 맞았으며 16일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창의적 융합 신기술 및 신제품을 개발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중소기업 유공자를 포상하고 협력 기술혁신 성과를 전시해 이를 홍보하고 관람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해외 한인 기업인을 초청해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 상담 및 연구개발, 기술 애로 상담을 해 참여기업들에 기술정보 및 경영네트워크 구축의 기회를 제공한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일수록 중소기업인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안동에 기업인 여러분들의 많은 투자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