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청송군에 따르면 주왕산국립공원은 지난해 138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이중 단풍 절정기인 10~11월에 94만명의 관광객이 집중됐다. 일일 최대 5만6216명(2018년 10월 28일)을 기록한 국내 대표적인 단풍 관광지다.
군은 단풍 절정기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방문차량을 수용하기 위해 기존도로 갓길 등을 이용해 임시주차장을 조성하고 차량 통제 및 주차안내를 위한 인력을 투입하고 관광객들의 이동편의를 위해 셔틀버스(교리삼거리~상의리 송암가든)도 운행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특별 교통대책으로 주왕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관광이미지를 제고하고 ‘산소카페 청송군’으로 대표되는 맑고 청정한 자연환경도 대대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