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정찬민 전 용인시장 총선 채비…적진인 젊은세대 최대 규모 아파트 이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011010006177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9. 10. 11. 16: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정찬민 용인시장
정찬민 전 경기 용인시장<사진>이 용인 최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이사하는 등 6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21대 총선의 ‘소리 없는 전쟁’이 시작됐다.

11일 용인 지역정가에 따르면 일찌감치 지역 관리에 나서며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정찬민 전 시장은 용인에서 최대 규모인 7400세대(인구수 1만5908여명, 유권자 예상수 1만2000여명) 달하는 처인구 남사면 한숲시티로 한 달 전에 집을 옮긴 상태다. 이 아파트 주민은 처인구에서 상대적으로 젊은세대 등이 주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우현 국회의원의 의원직 상실로 공석인 처인구(용인갑)의 경우 출마 예비주자로는 더불어민주당 오세영 지역위원장과 현근택 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이 준비하고 있다. 조재헌 용인시 정책보좌관과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도 거론되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정찬민 전 용인시장(지역위원장)이, 현역 국회의원으로는 바른미래당 원내수석부대표인 이동섭 의원(비례)도 나설 것으로 보인다.

한편 8월말 기준 처인구 인구수는 26만6000여명, 유권자수는 18만6000명 가량으로 추정되고 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