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2019 금융대상] 삼성증권, 고액자산가 차별서비스…WM시장 선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926010014863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19. 09. 27. 06: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190926175357
/제공 = 삼성증권
삼성증권이 초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SNI(Samsung&Investment)본부를 통해 자산관리(WM) 분야의 강자로 자리잡고 있다.

삼성증권은 올해 3월 초부유층 전담 점포였던 SNI를 전국으로 확대 개편했다. 이와 함께 기존 투자컨설팅팀을 SNI고객전담 컨설팅 조직으로 역할을 확대하고 금융·세무·부동산·투자은행(IB)·글로벌자산관리 전문가 등 전문 인력을 보강했다. 팀 단위 컨설팅 그룹을 조직해 종합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특히 금융분야 외에도 가업승계, 기업 관련 컨설팅까지 제공하고 있다.

투자컨설팅팀 내에 오픈한 가업승계연구소는 기업고객들을 위한 원스톱 대내외 조직을 구성하고 콘퍼런스를 개최하는 등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 SNI고객들이 전국 어느곳에서 가서도 편리하게 미팅과 간단한 사무를 볼 수 있도록 전용공간을 제공하는 오피스 공유 서비스, SNI라운지를 도입하고 이를 전국 12개 지점에 설치했다. 이 외에도 SNI고객에 대한 가족동반 프로그램도 확대 제공하고 있다.

삼성증권은 예치자산 30억원 이상의 개인고객만 2000명에 이르고 있으며, 이들의 평균자산도 300억원을 넘어서는 등 업계 최고 수준의 자산관리 고객기반을 갖추고 있다.
clip20190926160554
장석훈 삼성증권 사장/제공=삼성증권
KakaoTalk_20190926_160402416_01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