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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주왕산국립공원에 따르면 탐방예약제는 정상 정복형 산행문화를 지양하고 자연생태계 보전과 멸종위기종인 수달, 담비, 하늘다람쥐 등을 보호하기 위해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절골계곡을 탐방하기 위해서는 국립공원공단 예약통합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탐방 예정일 하루 전 오후 5시까지 예약해야 하며 하루 최대 입장 인원은 평일 500명, 주말 및 공휴일 1500명이다.
자세한 사항은 주왕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운영 대상지역, 운영 구간, 제한인원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주왕산국립공원 탐방안내소, 절골분소로 문의하면 된다.
이경수 주왕국립공원 탐방시설과장은 “국립공원의 자연생태계 보전과 건전한 탐방문화 정착을 위해 실시하는 탐방예약제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