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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로는 ASEAN 회원국들과 한국·중국·일본의 경제동향을 점검하고 지역금융안전망(CMIM) 운용을 지원하기 위해 2011년 싱가포르에 설립된 국제기구다.
암로 미션단은 이번 연례 협의를 통해 기재부, 한국은행, 금융위원회, 한국개발연구원(KDI),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민간 은행 등 총 21개 기관을 방문할 예정이다.
기재부와는 18일 경제정책 전반에 대한 실무 협의를 진행하고, 23일 김회정 국제경제관리관 주재로 협의 결과를 점검한다.
암로는 연례 협의의 주요 결과를 담은 예비평가를 이달 30일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