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식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다산네트웍스 남민우 회장은 전일 인터뷰를 통해 소액주주 피해 방지를 위해 추가적인 CB/BW 발행을 중단하고 주주가치 재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에 나설 것이라고 언급했다”며 “경영진 스탠스 변화가 향후 다산네트웍스 주가 상승의 결정적 원인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이젠 다시 실적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며 “미국 화웨이 제제로 인해 미국 시장에서 자회사 DZS의 선전이 예상되는데 특히 기업 시장에서 점유율 향상이 예상되고 2020년 일본 통신 4개사로의 스위치, PON장비 공급 증가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5G 트래픽 동향, 5G SA 도입 준비 상황을 감안할 때 통신 3사로의 백홀 및 초저지연 스위치 공급 증대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