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직원들이 다양한 ‘젠더리스’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갤러리아명품관은 올 가을 시즌 가방 트렌드로 이색 디자인의 젠더리스 가방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갤러리아가 직접 운영하는 편집 매장 ‘지.스트리트494옴므’에서는 장갑 모양 가방, 아코디언 모양 가방 등 젠더리스 가방 아이템을 판매하고 있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젠더리스 패션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은 가운데 독특한 모양의 젠더리스 가방은 패션에 대한 전통적인 고정관념을 탈피해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는 아이템”이라며 “Z세대를 중심으로 자유로움을 바탕으로 한 젠더리스 패션 아이템이 올 가을 인기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라고 밝혔다. /제공=갤러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