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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 광복절 기념 패키지는 투명한 몸체 안에 태극무늬·건곤감리·무궁화 이미지가 디자인된 볼펜심을 적용해 광복절의 의미를 더했다. 패키지는 총 4개의 볼펜으로 구성됐으며 각 제품은 태극기를 연상할 수 있는 흑·청·적색 잉크 색상을 적용했다. 가격은 6000원이다.
이날부터 11번가·모나미몰 등에서 총 3만5000세트에 한해 예약판매를 시작하며 배송은 8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오는 11일에는 11번가의 8월 ‘십일절’을 맞아 모나미와 함께 준비한 프리미엄 볼펜 ‘153 무궁화’를 출시할 예정이다. 무궁화를 연상할 수 있도록 몸체는 피오니핑크 색상을, 볼펜머리와 노크(똑딱이)에는 애플민트 색상을 적용했다. 가격은 2만5000원이다.
한편 최근 일본제품 불매운동 확산으로 일본산 볼펜을 대체할 모나미 볼펜 등 국산제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번가 내 일본산 볼펜 ‘제트스트림’의 검색횟수가 6월 4668회에서 7월 3499회로 25% 감소한 반면, 국산 ‘모나미’ 검색횟수는 6월 1847회에서 7월 8755회로 347% 급증했다.




![[참고사진] FX153 광복절패키지_1](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8m/05d/20190805010003470000199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