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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몰은 “기존 온라인 쇼핑몰에선 만나보기 힘든 프리미엄 단독 상품들을 선보인 덕분”이라면서 “이를 바탕으로 올해 주문금액 110억원을 기록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맛있는가는 2016년 CJ몰 프리미엄 식품관 ‘식품종가’로 문을 연 후 지난해 8월 리뉴얼했다. 이후 상품기획력을 강화해 △유명 맛집 음식을 선보이는 ‘고메(GOURMET)’ △지역 특산물이나 제철 신선식품을 판매하는 ‘프레시(FRESH)’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 대한민국 식품명인의 먹거리를 소개하는 ‘마스터(MASTER)’ 등 3가지 테마관에서 상품기획자(MD)가 엄선한 약 350가지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CJ몰은 올해 맛있는가 운영 상품 수를 400개로 확대하고 단독 판매 상품을 늘린다. 추석을 맞아 고급 패키지의 ‘화과방 양갱’ ‘상주 곶감’ 등 맛있는가에서만 선보이는 프리미엄 세트를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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