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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안동시에 따르면 문화교실 프로그램은 총 4개 부문 18개 강좌로 영유아(12~48개월)를 대상으로는 ‘책 읽고 쑥쑥’, 유치부(5~7세)는 ‘조물조물 만들기 교실’ 외 3개 강좌, 초등 저학년 (1~3학년)은 ‘술술 풀리는 한국사’외 7개 강좌, 초등 고학년(4~6학년)은 ‘시와 노래로 배우는 리듬 중국어’ 외 3개 강좌를 운영한다.
문화교실 신청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안동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하면되며 선착순 모집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교재 및 재료비는 내야 한다.
강남어린이도서관은 올해 상반기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브루타’ 등 8개 강좌를 운영해 1600여명이 참여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장연숙 시 어린이도서관팀장은 “무료하기 쉬운 여름방학 기간에 시원한 도서관에서 열리는 재미있는 문화 교실을 통해 다양한 교육과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우수한 콘텐츠 개발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