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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남부지방산림청에 따르면 꿈가득 숲캠프는 2013년부터 안동시, 남부지방산림청, 안동경찰서 등 여러 유관기관이 모여 현재까지 883명의 지역 청소년들의 사회문제 예방과 인성 함양을 위해 숲체험과 선비문화 정신을 배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왔다.
이번 숲캠프는 학생들이 조별로 함께 미션을 수행하고 숲속을 탐험하며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숲속탐험대’ 프로그램과 창의력과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는 ‘나무액자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해 다양한 체험으로 숲과 자연을 접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수범 남부산림청 산림경영과 팀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숲체험 활동을 하며 숲의 소중함을 느끼고 함께하는 시간동안 친구들과 협력하며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 진행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