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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베스와 블루길 등 외래어종의 번식으로 인해 생태계 파괴가 증대되고 있는 낙동강 일원에 토종 어자원인 참게치게를 방류해 건강한 생태계를 유지하고 어족자원 증대와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했다.
시 관계자는 “어민들로부터 해마다 지역특성에 맞는 우량 수산종묘 방류를 통해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된다고 평가를 받고 있음에 따라 다양한 토속 어자원의 개체수 확보를 위해 동자개, 잉어, 붕어 치어를 7월말경 추가 방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치어를 방류한 수면에 대해 치어 남획 행위를 막기 위해 불법어업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어민과 주민들에게 방류치어에 대한 어자원 보호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