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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생산자들의 역량을 높여 소비자에게 더욱 안전하고 안정적인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지역농업네트워크 전문강사가 나와 지역 먹거리에 대한 생산과 유통, 소비 관련 활동을 통합 관리하는 ‘지역푸드플랜’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이어진 시간에는 포곡농협의 로컬푸드 운영 우수 사례 발표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 제도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올 하반기에 기흥·이동 농협 2곳에 로컬푸드 직매장을 추가로 열 계획”이라면서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도움을 주는 로컬푸드를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한편, 용인시의 로컬푸드 직매장은 포곡·구성·원삼·수지농협과 죽전휴게소 등 5곳에 770여 농가가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