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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봉화군에 따르면 이번 발표회는 민선 7기 핵심 시책인 봉화퍼스트에 대한 읍·면별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각 읍·면별 추진현황과 향후계획 등을 발표했다.
봉화퍼스트(FIRST)는 지역자본의 외부 유출을 최소화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군민들의 소득 증대를 유도하는 민선7기 군정 핵심시책으로 ‘봉화퍼스트! 봉화우선주의!’ 확산으로 ‘더불어 잘사는 전원생활 녹색도시 봉화’를 조기에 실현하고자하는 시책이다.
엄태항 군수는 “지역주민들과 최일선에서 만나는 읍·면에서부터 봉화퍼스트 시책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봉화퍼스트가 범군민운동으로 하루 빨리 정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