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녕군의회, 정례회 개회…마늘·양파 가격 안정 건의문 채택 논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610010005031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06. 10. 16: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610(제264회 창녕군의회)
창녕군의회가 10일 본회의장에서 제264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있다./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의회는 제264회 제1차 정례회(10~28일)를 개회하고 19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박상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3월 말에 있었던 국내 연수로 입법의 순기능과 행정사무감사 기법 등에 대해 많은 것을 보고 배워 왔으며 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 맞이할 행정사무감사에서 연수의 노하우를 잘 살려 의회의 의무를 다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보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한 뒤 마늘·양파 가격 안정을 위한 대정부 건의문 채택의 건을 논의했다.

이후 제2차, 제3차 본회의에서는 각각 2018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 등과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결과 보고 및 의결의 건을 다룰 예정이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