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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LG전자에 따르면 최근 야구장에 설치한 옥외 광고에는 ‘놀라운 5G, 듀얼로 제대로’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회사 측은 지난해 잠실야구장을 찾은 관람객이 250만 명 이상인 점을 감안하면 이번 광고가 많은 고객들에게 V50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외에도 LG전자는 유동인구가 많은 경부고속도로 양재나들목 인근, 용산전자랜드 등에도 옥외광고를 선보였다.
또 LG전자는 듀얼 스크린의 다양한 활용법을 담은 영상을 18편 공개하며 디지털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V50은 국내 출시된 5G 스마트폰 가운데 유일하게 퀄컴의 최신 AP인 스냅드래곤 855와 최신 5G모뎀을 탑재했다. 탈착식 액세서리 듀얼 스크린을 활용하면 두 개의 화면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한웅현 LG전자 한국영업본부 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 상무는 “강력한 멀티태스킹과 높은 안정성을 기반으로 한 V50 씽큐와 듀얼 스크린의 매력을 지속 알려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LG전자, LG V50 ThinQ 본격 알리기 나섰다00](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5m/14d/20190514010013627000768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