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2.9% 하락한 774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셀트리온이 2분기에도 실적 개선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배 연구원은 “매출액은 2670억원, 영업이익은 827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원가율은 43.3%로 올라가고 경상개발비 증가(약 90억원) 등으로 판관비율이 25.7%로 높아져 영업이익률은 31.0%를 기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작년 4분기를 저점으로 분기별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며 하반기는 기저효과가 클 것”이라며 “실적과 주가 모두 우상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