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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베이비붐 세대(1955~1964년생), X세대(1969~1979년생), 밀레니얼세대(1984~1999년생), Z세대(2000~2009년생)의 특성을 살펴보고 이들이 함께 살아가기 위한 방법을 찾는다.
이 책은 요즘 신입사원들은 왜 힘들게 들어온 회사에 사표를 쓰는가, 기성세대가 좋아하는 회식과 골프를 왜 밀레니얼 세대는 좋아하지 않는가, 왜 태극기부대에 노인이 많을까, 한때 신세대였던 X세대는 왜 ‘꼰대화’를 피하지 못했을까 등의 질문에 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