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대 간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청년들이 자신들의 시각에서 전통문화 일상화를 실현하는 창의적이고 실험적 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리빙랩(생활 실험실) 방식을 활용해 청년들의 기획이 단순히 아이디어 차원에 머무르지 않고 일상생활 속에서 활용될 수 있게 지원한다.
한국전통문화전당은 심사를 거쳐 25건 아이디어를 선정해 팀별로 300만원 상금을 지급하고 전문가 자문과 공동연수 등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성과가 우수한 3개 팀을 선정해 연말 한국전통문화전당 원장상을 수여한다. 내년 추가 활동비와 홍보 등 후속 지원도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