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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은 르베이지 전국 23개 주요 매장에 나점수 작가의 유명 작품을 전시해 ‘매장 안 갤러리’를 연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르베이지와 나점수 작가의 협업은 2017년 단색화의 대가 박서보 화백, 2018년 가구 디자이너 하지훈 작가와의 협업에 이은 세번째 협업으로, 2019년 봄·여름 컬렉션의 컨셉인 ‘뉴 클래식’이 테마다.
나점수 작가는 르베이지로부터 영감을 받아 만든 작품을 포함한 유명 작품 26점을 선보이는데, 나무를 중심으로 돌멩이, 흙, 지푸라기 등 가공의 개념이 아닌 물질의 상태 그대로 제시되는 재료로 작품을 제작했다.
이번 협업 프로젝트는 르베이지 롯데본점 등 전국 23개 주요 매장에서 오는 8월까지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