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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일본 공무 국외여행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왔다”며 “연수 경험을 십분 살려 이후 있을 따오기 야생방사에 의회가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박 의장은 “봄철 다양한 축제를 준비하느라 관계공무원들이 고생이 많다”고 격려했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소벌의 가치와 향후과제에 대한 김경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으며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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