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1일 트레이더스 월계점에서 모델들이 라인프렌즈 로드쇼를 소개하고 있다. 이마트는 오는 24일까지 트레이더스 월계점에서 오픈 기념으로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 로드쇼’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가족 단위 고객들이 기념 사진을 찍을 수 있게 2.7m의 ‘메가브라운’ 인형이 매장에 설치돼 있으며, ‘앉은인형 28cm 니들브라운(3만6000원)’ ‘라인프렌즈 캐릭터 사각파우치(1만2000원)’ ‘소프트 얼굴인형 키링(9000원)’ 등 라인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문구·인형·생활용품 등을 판매한다. /제공=이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