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세계인터 끌로에, 마르씨 백 탄생 10주년 기념 신제품 선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319010010718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19. 03. 19. 09: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끌로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명품 브랜드 끌로에(Chloe)가 마르씨 백 탄생 10주년을 맞아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마르씨 백은 끌로에를 대표하는 가방 중 하나로 클래식하면서 간결한 라인에 매 시즌 트렌디한 소재·색상을 접목해 지난 10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말 안장을 닮은 곡선 형태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가방 선을 따라 적용된 스티치(손바느질) 디테일, 가방 곳곳에 적용된 메탈 장식이 미학적 완성도를 높인다.

10주년 기념 마르씨 백은 고유의 디자인과 상징적인 디테일은 유지하면서 색상과 소재의 변주로 새롭게 변화했다.

새로운 마르씨 백은 가방 전체에 악어가죽 프린트를 적용해 고급스러우며 체스트넛브라운 색상의 반짝이는 에나멜 가죽은 특유의 멋을 보여준다. 토트로 들 수 있는 손잡이와 크로스형 스트랩이 부착돼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손잡이 부분의 X자 금속 장식은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더해준다. 넉넉한 미듐 사이즈로 출시돼 수납의 편의도 더했다.

끌로에 마케팅 담당자는 “마르씨 백은 클래식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고유의 스타일로 지난 10년간 한결 같은 사랑을 받아왔다”며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색상, 소재로 출시된 만큼 더욱 특별한 마르씨 백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