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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창녕소방서에 따르면 소방특별조사반은 목욕탕·찜질방 등의 화재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피난방화시설 관리상태를 불시단속하고 관계인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및 초기대응강화를 위해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또 오는 5월까지 28곳 목욕탕 특성에 맞는 화재진압, 인명구조훈련 및 피난계획 확인·평가를 실시해 초기대응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손현호 서장은 “목욕탕 화재 안전대책을 통해 안전점검과 관계인 소방안전교육, 소방훈련 등으로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