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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오, 매일 입을 수 있는 편안한 데님 11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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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19. 03. 1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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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오
스파오 데일리지 팬츠 ‘슬림 진’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SPA 브랜드 스파오가 입으면 입을수록 착용감이 뛰어난 2019 데님 시리즈 11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2019 데님 시리즈 중 메인 상품 라인인 ‘데일리지 팬츠’는 매일 입을 수 있는 편안한 스타일로, 여성용은 스키니·슬림·스트레이트·부츠컷·와이드 등 5종으로 구성됐고, 남성용은 슬림·테이퍼드·레귤러·와이드 등 4가지로 출시됐다.

함께 출시된 ‘찰~진(jean)’은 입기도 편하고 몸에 착 감기는 스트레치 소재를 활용해 착용감을 높인 상품으로, 오랜 시간 입고 있어도 불편함이 전혀 없고 무릎이 늘어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동양인 체형에 최적화 된 맞춤형 기장인 ‘안 줄여도 돼 진(jean)’도 선보였다. 이 제품은 기존에 청바지를 항상 수선해서 줄여 입어야 했던 고객을 위한 상품으로 발목까지 딱 맞는 기장으로 출시됐다.

2019 데님 시리즈 상품은 스파오 전국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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