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밀양시보건소에 따르면 ‘마음건강한 우리동네 만들기’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지역 아파트 6곳과 도서관 1곳을 직접 찾아가 정신건강상담을 시행하고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사례관리를 진행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정신건강상담은 3~10월 매주 목요일 오후 2시~4시 30분까지 아파트와 도서관별로 한 달씩 진행되며 사례관리는 대상자별로 전화 및 방문상담으로 진행된다.
천재경 시보건소장은 “마음건강한 우리동네 만들기 사업으로 아파트주민과 도서관 이용자의 정신건강증진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밀양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정신건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