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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의 여성복 보브(VOV)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라이브 방송 형식의 패션화보 ‘#보브LIVE’를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보브는 사진 속에 멈춰 있는 패션 대신 동영상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최신 패션 트렌드를 제안하고, 다양한 신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이번 화보를 기획했다.
특히 보브의 이번 화보는 쇼윈도를 벗어나 쇼핑을 즐기는 마네킹의 24시간을 세련되게 그려냈다.
라이브 방송 속 마네킹들은 불 꺼진 쇼윈도를 탈출해 보브 매장에서 직접 쇼핑을 하고 춤을 추는 등 자유분방하게 움직인다. 매장 곳곳을 누비며 자신의 개성대로 옷을 입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시간이 되자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다시 쇼윈도 안에 들어가 포즈를 취하는 유쾌한 장면도 연출한다.
영상 속 모델들은 보브의 신상품을 이용해 올 봄 유행할 다양한 스타일의 룩을 선보이며 2030 여성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활용도 높은 패션을 제안한다.
#보브LIVE는 보브의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보브의 2019년 봄 컬렉션은 보브 전국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